운행을 멈추고 싶은 차주와, 차량 구매가 부담인 운행자를 운수사 승인 아래 잇습니다. 각자의 조건을 먼저 계산하고, 맞는 선택을 함께 찾습니다.
트럭잇다는 운수사·차주·운행자 사이를 잇는 승인형 플랫폼입니다. 각자의 역할이 계약으로 분명하게 나뉩니다.
차주는 팔면 빚이 남고, 새 운행자는 일이 맞는지 알기 전에 차량 구매부터 결정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트럭잇다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없는 것을 잇습니다.
차량과 노선은 있지만, 지금 팔면 빚이 남습니다. 운행은 멈추고 싶습니다.
운행 의지와 자격은 있지만, 차량 구매와 할부가 부담입니다.
아래 값은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할부금 중 원금 비중 80%, 승계 운행 12개월을 적용한 비교입니다.
값을 바꾸면 아래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 숫자는 예시이며 차 상태·노선 조건·실제 원금 비중에 따라 달라집니다. 차량사용료는 승계운행자가 차주에게 직접 지급하며, 노선·수익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계산은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승계운행자가 오래 몰수록 차량사용료가 빚을 더 많이 갚아주는데, 그 속도가 차값 떨어지는 속도보다 빠릅니다. 그래서 차주 손해는 해마다 줄어 0에 수렴합니다.
※ 예시입니다 (단위: 만원). 실제 속도·잔존가치는 차 상태·시세·노선 조건에 따라 다르며, 확정 보장은 아닙니다.
운수사 승인 아래, 기존 차주의 차량·노선을 이어받아 운행합니다. 분양이 아니라 실제 운행 조건을 먼저 보고, 필요한 비용을 공개합니다.
착수금·분양비·비공개 비용이 없습니다. 예치금은 트럭잇다의 수익이 아니라 반환형 담보이며 분리 기록됩니다.
운수사가 최종승인·직접계약하고, 트럭잇다는 서류·예치금·재매칭을 지원합니다. 승인 없는 기사교체, 보험 전 운행, 노선·수익 보장, 비공개 분양비 — 하지 않습니다.
| 당사자 | 담당 | 부담하지 않는 책임 |
|---|---|---|
| 운수사 | 노선 확인, 최종 승인, 직접계약, 보험·신고, 배차·운송료 정산, 용차 조달 | 플랫폼의 모집·예치금 관리 |
| 트럭잇다 | 후보 모집·1차 검증, 조건 고지, 계약·예치금, 종료 접수, 후임 재모집 | 운송·배차·급여·무제한 용차 보증 |
| 차주 | 차량·권리·금융·노선 정보, 안전한 차량, 차주예치금, 60일 통보 | 운행자의 과실·소모품 |
| 승계운행자 | 자격·보험, 정상 운행, 차량사용료·비용, 소모품, 60일 통보·반환 | 인수 전 결함·차주 금융위험 |
| 금액 | 지급 방식 | 통제 |
|---|---|---|
| 운송료 | 화주 → 운수사 → 승계운행자 | 트럭잇다 미취급 |
| 차량사용료 | 승계운행자 → 차주 또는 합의된 금융사 | 트럭잇다 미수령 |
| 플랫폼 이용료 | 승계운행자 → 트럭잇다 | 실수납액 기준 |
| 운영협력수수료 | 트럭잇다 → 운수사 | 협력 조건 협의 (월 후불 정산) |
| 운행자예치금 | 승계운행자 → 트럭잇다 | 반환형 · 무단이탈 실제손해만 증빙 공제 |
| 차주예치금 | 차주 → 트럭잇다 | 무단회수·처분·금융연체 실손 대비 |
차량 1대의 운수사 계약·노선·보험·금융을 서면 확인합니다.
플랫폼 1차 확인 후 운수사가 면접·승인하고 직접계약·보험 등록합니다.
동승·인수인계, 민원·정시·정산을 점검합니다.
이탈률·용차비·민원·정산·차량상태를 평가하고 서면 합의 후 확대합니다.
대표번호 1661-0200 · 카톡 @트럭잇다
차주·운행자·운수사 모두에게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서류와 승인이 모두 끝나기 전에는 운행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상황·차량·노선 정보를 듣고 조건을 계산합니다.
등록원부·계약·정산·보험·금융 자료를 서류로 확인합니다.
운수사가 후보를 최종 심사하고 서면으로 승인합니다.
운수사 직접계약과 보험·신고를 완료합니다.
차량 점검표로 인수인계하고 운행을 시작합니다. 종료 시 재매칭을 지원합니다.
트럭잇다는 물류 현장을 아는 회사가 만든 승인형 운행승계 플랫폼입니다. 홈페이지·CRM을 직접 개발·운영하며, 운송사업허가를 가진 협력 운수사와 함께 차량·노선·운행자를 서류로 검증해 잇습니다.